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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가오고 있다




호랑가
올렸었나

검은노루 짱맛!!!!
제주도 최고 고기국수다 사골 국물 맛이 깊고
면이 도삭면이라 식감이 좋다

또 빵사계에 왔다
혼자서 세개 먹기






패스브루에 왔다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이다
커피를 실컷 물어보고선 차를 시키는 손님 어때?
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오피스에서 일하셨던 선배님도 만나고 얘기를 나눴다
나 이제 제법 E인듯?

아니라고한다,,

홀로 잘 놀 줄 아는 할머니
완전 나잖아?
할머니가 되서도 맛집 혼밥하고 여행하는게 내 꿈이다




느좋 소품샵

어게인 산방산


열나게 자전거 타고 달려온 식당
사장님께서 더운데 자전거 타고 왔냐며 걱정을 하셨다
모자도 안 쓰고 왔냐며 계속 걱정하시다가
갈 때 음료수를 건네주셨다
가는 길에 힘들면 마시라고
넘 감사하다

또 와랑와랑
두 접시 같은 한 접시 주세요~



갑분 요가
오피스에 오래 있으니 심심해서 요가를 신청했다
초딩때 주민센터에서 해본거 빼고는 처음인데
정말 힘들었지만 좋았다
바들바들 떨면서 땀 흘리는거 나밖에 없었음
선생님은 완전 고수미 뿜뿜 멋있었다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옆의 분을 보고 잘 따라했다
마지막 싱잉볼 소리를 들을땐 마음이 편안해졌다
사실 더 편안해질것도 없다
서울에 있다면 주기적으로 수업을 듣고싶다
요가 내 생각보다 재밌구나
원래 허리 아파서 못하는 자세도 이런저런 과정을 거치니까 할 수 있게 됐다
내가 못하는게 아니라 워밍업이 부족한거였구나!
깨달음을 얻는다
오랜만에 건강한 일상을 보냈다






메릭빌에 왔다
투숙객분과 단 둘이 식사를 한 건 처음이다
러닝을 같이 했던 분이라 내적 친밀감이 있어서
용기내서 말을 걸었다
브런치를 함께하니 하루의 시작이 상쾌했다
메릭빌 생각보다 맛있다!
사장님 저도 내년에 시드니로 떠나요
(안 물어봤다)




찻집
넘 좋았지만 나밖에 없어서 공간이 울렸다
호로록 소리도 넘 크게 나서 부담시러
괜히 신경 쓰여서 예능 보다가 책 보다가 나왔다



바닷가 앞 벤치가 있어서 앉았다
바다뷰 카페는 비싸지만
벤치는 공짜다


그리고 솜이
오피스에 넘 귀여운 강아지가 찾아왔다
솜이를 보러 오피스에 자주 내려왔다
밤에 과제를 하는데 토도독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솜이가 내 옆에 와 있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의 권력이란 이런걸까 부럽다
한두번 밖에 안 봤는데 뒷모습만 보고 날 알아보다니 감동이야
아침마다 솜이를 기다렸다
오늘 가장 귀여운 솜이는 체크아웃을 했다
솜이야 건강하게 잘 살아~

아침밥 냠냠
왜 아침에 배가 고프냐;;


바오 찰칵
먹을 생각에 넘 대충 찍었다
빵도 부들부들 맛있다
무조건 2개는 먹어야 배가 찬다

맛있는 커피와 푸딩
투숙객으로 만난 분과 점심을 같이 먹었다
다른 일을 하던 분과 만나서 얘기를 하니 신기했다
역시 사람 사는 얘기는 다 재밌다
잘 되셨으면 좋겠다
글을 점점 대충 쓰는건 기분 탓이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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