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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 동안만ㅋㅋㅋ



호랑가를 가려고했는데 닫아서 소희네국수에 왔다
성게국수가 진짜 맛있다
나 성게 좋아하네…?
고기국수도 먹고싶어서 먹고,,국수 두그릇 미쳤냐,,





자전거 타고 산방산 랜드 구경!
드라마에서만 보던 야구장이 있어서 도전해봤다
개빠르고 무섭다
휘두르기엔 배트가 무거워서 번트만 함ㅋㅋㅋ
알고보니 내가 가장 빠른 위치에 들어갔다
박찬호 선수존으로ㅋㅋㅋㅋ
동네 아저씨가 알려주셨다
아저씨의 야구를 좀 구경하다 나왔다
제법 제주에 사는 사람 같다




용머리해안 도착!
산방산랜드 옆에 있길래 가봤는데 일몰이 너무 예쁜곳이였다
시간에 쫓기는 여행이었다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이다ㅋㅋ
원래 j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까지 먹고 돌아다니고
정해진 루트로만 다니는데
나는 머무는 기간이 길어서 목적지릉 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편하게 돌아다닌다

안녕 고양아



점심 먹으러 가는 길
발견한 구름
마치 그린 것 같다
사진이 실물보다 못하시네요


점심 먹고 바다 구경 좀 하고
장 보러왔다
하나로마트 최고
숙소 근처 마트는 작아서
차 타고 큰 곳으로 왔다
회도 많고 별천지다
밥도 잘 안 해먹으면서 장을 엄청 봤다
사계는 저녁에 여는 집이 거의 없어서
저녁에는 숙소에서 간단히 먹으려고한다



땅콩 버터 냠냠하고 농구 좀 해주고
농구를 배운 보람이 있다
꽤 골이 잘 들어간다
릴스 같은 것도 찍어주고ㅋㅋ친구한테 공유함
농구소녀라고 한다

밤에 오피스에 찾아온 강아쥐 친구
궁둥이가 귀엽다
또 보자!


저기요 간단하게 드신다면서요;;
네 간단하게인데요?
내가 사랑하는 블랙 새우깡과 고등어회 연어초밥
크으 고등어회는 횟집에서 먹는것보단 비렸지만 맛나게 먹었다 무려 팔처넌이나 하는 혼디주를 마셨는데 맛있었다
먹을만한데? 생각하고 취해버림
취했지만 일은 해야하니
취한채로 설거지를 했다ㅋㅋ
컵 깨면 안돼 백번 읊조림ㅋㅋ





빵 바라빵빠방
사계에 오고 처음에는 피곤해서
아침 청소하면 꼭 낮잠을 잤다
지금은 적응이 됐는지 낮잠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카페로 왔다
숙소 십분 거리인 빵사계
위치 최고다
비건빵이라는데 맛만 봐서 별차이 없다
맛있다는 뜻
쫀득쫄깃하다 포카치아가 이렇게 쫄깃함건 처음이야
빵순이로써 꽤 맛있는 빵을 발견해서 기분 좋다
담엔 코코넛 빵을 먹어봐야지 좋은 브런치였다


교육 들으면서 한 컷
드디어 충전기가 왔다
교육 들으면서 과제릉 했는데 오랜만에 논문을 뒤적거리니까 대학원생이 된 것 같았다
나는 공부는 싫다 진짜 안 맞는 듯
논문 어케 써
요긴 일찍 와야 잡을수있는 꿀자리인데
운 좋게 자리가 나서 앉았다
뭔가 일하는 사람 같아서 찍어봄 하핳
오피스에서 할 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러닝 뛰어주고
처음 러닝 클럽을 해봤다
힘들게 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좋았다
오랜만의 운동이라 무릎이 아팠는데 쉬다 뛰니까 괜찮았다 뭐든지 자신이 페이스대로 하면 된다
사람들과 함께 뛰어서 오키로를 완주할 수 있었다
혼자였음 절대 안했을 듯
스탭이 아니였으면 용기가 없어서 참여하지 못했을 것이다
중간에 바다에서 소리도 지르고 대정산?도 찍고 옴
핸드폰을 안 가지고 가서 사진에 집중하지않았다
눈으로 담는 풍경들이 아름답고 예뻤다

저녁 냠냐미
숙소까지 들고 갈 힘이 없어서
주방에서 머겄다
된장찌개는 사제의 맛이 난다 개맛있다는 뜻
흑돼지만두도 맛있었다 키키


해녀체험을 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많아서
라면 사진만 올리기ㅎㅎ
처음으로 물이 무서운 순간이였지만
해녀 삼춘들이 계셔서 안심이 됐다
어디서도 못 해 볼 경험을 했다
두렵지만 극복한 경험
소라 3개를 땄는데 욕심 가지면 죽는다는 말이 뭔지 이해가 갔다 숨이 딸리는데도 3개를 다 가져가고싶은 마음이었다 해녀 삼춘들이 존경스러웠다



아이스크림 냠냐미
비싸다 맛있지만 비싸다
뷰는 좋다




지나가면서 본 풍경들
귀여운 해녀 그림





원래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가는 길에 눈에 보여서 들어간 베이커리
빵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쫀득쫀득 부드러웠다
커피도 맛있고 곡물음료도 맛있어서
한잔은 십분만에 드링킹하고 또 시킴
누가 카페에서 밥 값 쓰래
저요




블로그 글을 많이 올린다
제주도를 오래 기억하고싶은 마음도 있고
딱히 할 일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다ㅋㅋ
제주도에선 잘 먹고 일찍 자고 열심히 일하고
인강 듣고 과제하고 책도 읽고있다
내가 꿈꾸는 삶
하루하루가 성취감으로 가득하가
어떻게 계획한 일을 다 해내지 싶고
다 해내야한다는 부담도 없다
그럼 다음 일기에서 보자!
+빵집에서 사장님과 많은 얘기릉 했다
알고보니 투숙객 분과 친구라고 하셔서 신기했다
원래였으면 모르는 사람과 말하지않는 i지만
요즘의 나는 여유롭게 바뀐 것 같다
억지로 웃지도 않고 편안하게 얘기한다
사장님과 이러저런 얘기를 나눴다
유튜브 아융그 채널을 즐겨보고있는데 그사람이
카페에 가면 사장님과 대화를 많이해서 나도 해봤다
다양한 삶을 알아 갈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빵집 화이팅
유연한 베이커 진짜 맛있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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